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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도지사 직 이용한 재산증가 전혀 없다 주장
2018년 05월 09일 (수) 제이티뉴스 webmaster@jtnews.or.kr

민주당은 원희룡 예비후보가 도지사 재직기간 중 재산을 불리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원 예비후보는 도지사 취임 후 지금까지 도지사 직을 이용해 단 한 푼의 재산을 늘리지 않겠다고 도민들과 약속했고, 철저히 지켜왔음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자 한다.

원 예비후보의 재산변동사항 공개목록을 확인해보면 각 신고내역의 변동사유가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고, 이미 여러 언론에서도 보도된 바 있어 손쉽게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

원 예비후보의 재산증가분은 실제 거주 목적의 주택 매매 및 공시지가 상승 등에 따른 것이지 의혹을 제기할 만한 내역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원 예비후보는 국회의원 시절부터 1주택만을 보유할 것을 선언하였다. 서울에서 살던 집을 매도하고 제주의 집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그 동안 공시지가로 신고되던 내용이 실거래가로 신고되었고, 부모님 소유의 과수원과 주택이 공시지가 상승으로 신고금액이 올라갔다.

무엇보다도 민주당이 타 후보의 재산신고내역에 대하여 지적할 자격이 있는지 엄중하게 되묻고 싶다. 원캠프에서는 곧 문대림 예비후보의 재산내역에 대해 분석하고 알아보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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