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관광신문 :::
편집 : 2018.10.22 월 14:16
인기검색어 : ,
   
> 뉴스 > 종합
     
제주자치도, 해외광고 및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 온라인 홍보
2018년 05월 09일 (수) 제이티뉴스 webmaster@jtnews.or.kr

제주자치도는 제주상품에 대해 해외홍보용 영상물을 활용, 해외 광고 추진으로 제주의 브랜드 가치 제고, 수출다변화 및 해외 판로개척에 나선다.

도는 제주지역 수출업체의 수출다변화 및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청정이미지를 통한 제주의 브랜드가치로 제주제품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한 해외홍보용 영상물을 아리랑 TV 방송광고 및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광고를 동시에 추진한다라고 9일 밝혔다.

해외홍보용 영상물 방송광고 및 온라인 광고는 이번달부터 시작하여 5개월간 진행될 계획이다.

영상물 내용은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로 청정제주의 자연환경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선정된 자연을 담아 보여줌으로써 자연의 정직함과 원료의 우수성을 표현했다.

해외홍보용 영상물은 전 세계 106개국 1억2천3백만 수신가구를 확보하고, 총 3억 3천만명이 시청하는 아리랑 TV를 통해 광고를 추진하게 되며, 외국인들이 많이 접촉하는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광고를 통해서도 동시에 진행되게 된다.

또한, 전세계 대상 해외광고를 계기로 비즈니스 중심지역도 다양화화고 청정제주 인지도 및 브랜드 가치 제고 등 제주상품 효과 극대화 및 해외수출 다변화도 모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고봉구 기업통상지원과장은 “해외홍보용 CF 전세계 광고를 통해 청정제주에서 생산된 제품들이 제주의 브랜드가치와 결합되어 제주상품을 세계적 명품으로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고, 해외수출확대에도 크게 기여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제이티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사건/사고
자치경찰, 산지관리법위반 혐의 김모씨...
자치경찰, 수학여행단 이용...불법영...
한라수목원 산림 무차별 훼손 1명 구...
자치경찰단, 산림 훼손 50대 구속영...
자치경찰, 산림훼손 2명 구속영장 신...
제주시 삼도이동 202-4 번지 3층 | 전화:(064)748-2201,2102 | 팩스:(064)748-2103
인터넷신문 등록 제주 아-01010호 | 등록일 2007년 1월 15일 발행인,편집인 강 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 삼
Copyright 2005 제주관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tnews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