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관광신문 :::
편집 : 2018.4.18 수 15:29
인기검색어 : ,
   
> 뉴스 > 종합
     
<초점>원희룡지사 금주내 출마 공식선언 대진표 '마무리'...본격선거전 돌입
더물어민주당 문대림 자유한국당 김방훈 녹색당 고은영 후보확정
2018년 04월 16일 (월) 강삼편집국장 webmaster@jtnews.or.kr
 
원희룡 지사,문대림,김방훈,고은영 제주도지사 후보
 

원희룡지사가 금주내 공식출마선언과 함께 출마에 따른 직무정지 수순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지사 대진표가 마무리 된다.

원 지사는 금주내에 무소속 출마선언이 어떤 여론의 파장을 불러 일으킬까가 초미의 관심사다.

제주도내 3개 지역구 국회의원이 모두 민주당이 차지하고 있는 정치구조와 맞물려 도민여론 형성의 향배가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결과에 어떻게 반영되는 냐는 것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가 지사후보로 확정됨에 따라 현재 자유한국당 김방훈 후보, 제주녹색당 고은영 후보, 원희룡 지사 등 4명의 구도로 6,13 지방선거가 치러진다.

원 지사 측근은 이날  “이번 주 중 원 지사가  출마선언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지사가 출마선언후 후보 등록과 함?께 도지사 직무는 정지된다.

재선에 나서는 원 지사로서는 이번 6.13 선거에 사활의 운명이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중요한 선거이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결정된 문대림 후보는 제주도의회 의장 경력등과 함께 친문세력이아는 이점도 있다. 

자유한국당 김방훈 후보는 제주시장과 부지사 경력 등 다양한 행정경력과 유일한 보수야당 후보라는 강점도 무실 할 수는 없는 실정. 

고은영 후보는 환경을 더욱 중요시하는 제주특별지차도지사라는 강점과 '청정제주'라는 제주특유의 이미지로 여론몰이를 할 경우의 수가 강점으로 작용 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의 제주현안인 쓰레기문제와 제2공항문제, 교통문제, 축산폐수와 오염등 환경문제에 뚜렷한 차별화된 제주건설 정책만이 도민들의 선택을 받을 것 같다.

 

강삼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사건/사고
자치경찰, 산지관리법위반 혐의 김모씨...
자치경찰, 수학여행단 이용...불법영...
한라수목원 산림 무차별 훼손 1명 구...
자치경찰단, 산림 훼손 50대 구속영...
자치경찰, 산림훼손 2명 구속영장 신...
제주시 삼도이동 202-4 번지 3층 | 전화:(064)748-2201,2102 | 팩스:(064)748-2103
인터넷신문 등록 제주 아-01010호 | 등록일 2007년 1월 15일 발행인,편집인 강 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 삼
Copyright 2005 제주관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tnews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