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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제주특별자치도 북미 정상회담장소 최적지 지난주말 부터 '급부상'
미 CNN 북미간 물맡접촉 보도 후 회담장소 '스웨덴' '스위스'동과 함께
2018년 04월 09일 (월) 강 삼 편집국장 webmaster@jtnews.or.kr

'제주특별자치도'가 북미회담장소로 지난주말 부터 급격히 떠오르고 있다.

   
미국 CNN방송이 북미간 정보기관들이 물밑접촉을 하고 있으며 접촉내용은 회담의제와 함께 회담장소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는 보도이후 다.

보도내용은 회담장소를 북한은 '평양' 또는 몽골 수도 '울란바트로'를 제시했다는 것이다.

이같은 '회담장소'제의에 마국아 난색을 표하고 다시 세계여러나라에 대산관이 없는 북한대신 영사업부를 대신 해 주고 있는 '스웨덴'이나 김정은 위원장이 유학을 했던 '스위스'등이 거론되고 있다는 것.

'스웨덴', '스위스'등에 대해서는 북한이 거리가 너무멀고 경호상의 문제를 들어 난색을 포했다는 내옹.

이에따라 가깝고 '평화의 섬'이라고 지칭되며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이 공존하는 '특별자치도'라는 장점으로 급격히 부각되고 있다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가 이같은 와중에 판문점이나 서울, 제주특별자치도를 회담장소로 천거할 공산이 커졌으며 향후 남북미간 회담장소로 가장 적함한 곳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원희룡 지사는 지난 달 제주도를 정상회담 개최지로 공식 제안한 바 있다.

제안서에서 원 지사는 지난 9일 메시지를 통해 “북미 정상회담은 물론 남북미 3자 정상회담도 제주에서 동시에 열려 한반도 평화의 큰 성과를 남기게 되길 제안한다”고 말했다.

원 지사는 “한반도를 둘러싼 최근의 상황은 북의 비핵화와 남북관계, 동북아 평화를 위한 매우 의미 있는 진전으로 67만 도민과 함께 환영한다”며 “5월로 논의되는 북미 정상회담이 평양 또는 워싱턴에서 열리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 방문이나 김정은 위원장의 방미에 부담이 간다면 평화의 섬 제주가 최적지란 제안을 드린다”고 강조하고  “제주는 1998년부터 도민이 함께 참여한 북한 감귤 보내기 운동을 기점으로 남북관계 개선과 평화를 위한 노력을 쉼 없이 해온 평화운동의 역사를 가졌고, 세계사에 큰 획을 긋는 역사적 정상회담이 개최된 특별한 경험도 갖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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