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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도내 최대금융기관 농협 "금융환경 급변 리스크 집중관리" 선포
27일 도내 농-축협 신용상무 지점장등 110명 참석 교육
2018년 02월 28일 (수) 강삼 편집국장 webmaster@jtnews.or.kr

   

총사업량 12조원을 넘어서 제주최대 금융기관으로 발돋움한 제주농협(본부장 고병기)이 올해인 경우 특히 금리인상기조와 대출규제강화, 금융기관간 경쟁심화등 금융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할 것으로 전망,신용사업의 리스크관리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따라서 27일 농협제주지역본부는 지역본부 4층 회의실에서 도내 농·축협 본점 신용상무와 지점장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상반기 『상호금융 사업추진방향』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중앙본부와 지역본부, 지역농·축협이 전반적인 사업추진 방향을 공유, 사업추진의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중앙본부의 2018년 상반기 상호금융 사업추진 방향과 여신 추진·관리전략 및 농·축협 리스크 관리 강화 방안등에 대한 교육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와함께 제주지역본부의 2018년 상호금융 업무계획도 싱세히 발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지역본부 이춘협 상호금융지원단장은 2018년 상호금융 업무계획을 통해 “금년은 금리인상 기조, 대출규제 강화 및 금융기관 간 경쟁 심화 등 금융환경 변화가 예상된다"고 말하고, 신용사업의 리스크관리 기능 강화를 중심으로 디지털금융 및 서민금융 확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 농·축협의 안정적인 경영기반 확보 및 지역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고병기 제주본부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도내 최대 규모 금융기관(‘17년말 총사업량 12.3조원)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사업추진에 임해 줄 것”과 더불어 “최근 제주지역 한파·폭설로 인한 농가 피해복구 지원 협조와 전국 최초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을 위한 실익사업 추진 및 농업가치 헌법반영을 위한 국민공감대 형성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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