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관광신문 :::
편집 : 2018.5.9 수 13:44
인기검색어 : ,
   
> 뉴스 > 종합
     
<포커스>제주농협 '농가소득5런만원시대' 전국처음 '열기' 바빠진 '발걸음'
농협은행 제주본부 우선 농가들 금융비용줄이기 정책 시동
2018년 02월 27일 (화) 강 삼 편집국장 webmaster@jtnews.or.kr

제주농협(본부장 고병기)이 농가소득 5천만원시대를 전국에서 처음 열기위해 새해 초부터 발길이 분주해 졌다.

제주농협은 우선 전국최초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를 열기위해 농업인들에게 각종 비용줄이기에 나섰다.

우선 이의 한 방안으로 농업인들의 금융비용 줄이기 정책을 활용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27일 NH농협은행 제주본부(본부장 고석만)는 농업인에게 필수 자금지원과 금융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정책자금지원 및 교육에 최선을 다해 농가들이 경영비용을 줄이는 한편 이를 농가소득으로 연계,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를 열기위한 정책으 목표달성에 한발 다가갈 방침이다겠.

따라서 농협은행 제주본부는 2018년 농축산 분야의 경영지원을 위한 자금 466억원을 2월초에 지역별로 배정완료, 농가가 저리의 정책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정책자금 혜택은 2017년 강풍으로 인한 메밀 피해 73농가에 15억원을 지원하고 또한 최근 년도에 발생한 태풍‘차바’등 피해지원(501농가, 96억원) 및 이상기후 피해농가(3,816농가, 267억원)에 무이자 재해자금으로 지원된다.

이는 제주특별자치도와 협력, 지원함으로써 농가 경영 자립과 이자비용 감소에 도움을 준다는 것.

이외 농협은행 제주본부는 지난 23일 정책자금 담당자 50여명을 제주농협 본부에서 회의, 상품 및 지원방법 등을 교육한 바 있다.

교육은 농가에게 직접지원을 하는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토록 아는 내용으로, 귀농귀촌인 들에게 귀농창업 및 주택구입자금을 받을 수 있도록 강사지원을 매년 실시, 작년 귀농귀촌 박람회를 포함해서 1,200여명에게 귀농관련 자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21일 서귀포지역 200명의 신규 귀농인들을 위한 강의를 시작으로 올해에도 지속 현장지원을 할 계획이다.

고석만 본부장은 “농민은 내가족 내이웃이며 시간이 흘러 나 또한 농민이 될 것 이다”라며 “나와 내가족 내이웃을 위한 공공성이 강한 농업정책자금 등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업정책자금 대출은 정부, 지자체, 농협이 농업관련 사업 수행을 위해 저리 및 무이자 지원으로 농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이다

강 삼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사건/사고
자치경찰, 산지관리법위반 혐의 김모씨...
자치경찰, 수학여행단 이용...불법영...
한라수목원 산림 무차별 훼손 1명 구...
자치경찰단, 산림 훼손 50대 구속영...
자치경찰, 산림훼손 2명 구속영장 신...
제주시 삼도이동 202-4 번지 3층 | 전화:(064)748-2201,2102 | 팩스:(064)748-2103
인터넷신문 등록 제주 아-01010호 | 등록일 2007년 1월 15일 발행인,편집인 강 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 삼
Copyright 2005 제주관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tnews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