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관광신문 :::
편집 : 2018.5.9 수 13:44
인기검색어 : ,
   
> 뉴스 > 종합
     
(화제)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 10여년 1단계 그랜드오픈 '완료'
25일 전시설 영업허가및 개별오픈식 마무리 3월그랜드 오픈
2018년 02월 26일 (월) 강 삼 편집국장 webmaster@jtnews.or.kr
     

   
제주 최초,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가 10여년만에 1단계 개장 계획이 준비를 마치고 완료됐다.

제주신화월드 모든 시설의 영업 허가 및 개별 오픈식을 지난 25일 마무리 짓고, 3월 중 예정된 공식 그랜드오픈 준비에 돌입했다.

이날 공식 세리머니를 열고 1단계 개장의 마지막 개관 시설로서 내외 귀빈을 맞이한 곳은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 리조트관, 랜딩카지노, YG리퍼블릭 등 3곳이다.

행사장에는 앙지혜 란딩인터내셔널 회장과 제이 리 람정제주개발 사장,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회장 등 관련 최고경영진이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해 12월 운영을 시작한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 리조트관은 국내 처음이자 유일의 메리어트 브랜드 호텔로서 특1급 호텔임을 공인하는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지난해 4월 복합리조트의 첫 번째 시설로 문을 연 콘도미니엄 서머셋 제주신화월드와 11월 오픈한 란딩인터내셔널 직영의 제주신화월드 랜딩 리조트관에 이은 3번째 숙박시설이다.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 리조트관은 총 객실수가 627실이며, 객실의 30%가 커넥팅룸으로 연결돼 단체고객 투숙 시 편의를 제공한다.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인 중식당 르 쉬느아(Le Chinois)와 한식당 제주선(濟州膳), 올데이다이닝 레스토랑인 카페 디 아일렛(Café the Islet) 등의 식음업장을 갖췄으며, 성산일출봉을 디자인 모티브로 한 클럽하우스 모실(Mosil)은 투숙객 전용 공간으로 25m 실내 랩풀과 이에 연결되는 야외 온수풀 및 자쿠지, 어린이 놀이터,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스파 등의 시설을 구비했다.

제주신화월드의 주요 핵심 시설 중 하나인 랜딩카지노는 람정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기존에 운영하던 하얏트리젠시제주 소재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제주신화월드로 영업장 확대 이전한 것으로 25일부터 정식 영업을 시작했다.

YG푸즈 운영의 복합 푸드&엔터테인먼트 공간인 YG리퍼블릭은 최근 준공을 마친 볼링펍 액트(A.C.III.T)와 일명 GD카페로 잘 알려진 언타이틀드, 2017(Untitled, 2017)을 이날 추가로 오픈했다.

YG리퍼블릭은 지난해 말 먼저 오픈한 삼거리 푸줏간, 삼거리 씨푸드 뷔페, 쓰리버즈를 포함해 이제 5개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오픈식에는 아티스트 권지용(GD)이 직접 참석해 자신이 기획한 디자인과 아트웍 등을 소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앙지혜 회장은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 리조트관과 랜딩카지노, 그리고 YG리퍼블릭의 공식 오픈은 제주신화월드가 동북아를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제주도를 매력적인 여행지로 소개하고 글로벌 리딩 복합리조트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인 시설이 될 것”이라며, “우리 모든 임직원이 최고의 서비스 마인드로 고객을 맞이한다면 제주신화월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휴양 레저 관광명소로 분명 자리매김할 것이며, 지역 상생 노력에도 적극적으로 임한다면 사회적으로도 인정받는 모범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신화월드는 올 여름 시즌에 맞춰 신화워터파크와 가족친화형 신화 리조트관을 오픈할 예정이며, 완전개장하는 2019/2020년에는 럭셔리 호텔로 기획된 제주신화월드 포시즌스 리조트관과 美 유명 영화사 라이언스게이트와 영화 IP 제휴를 통해 선보이는 새로운 야외 테마파크 라이언스게이트 무비월드 제주신화월드(전세계 1호점)를 개관할 계획이다.

 

 

 

강 삼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사건/사고
자치경찰, 산지관리법위반 혐의 김모씨...
자치경찰, 수학여행단 이용...불법영...
한라수목원 산림 무차별 훼손 1명 구...
자치경찰단, 산림 훼손 50대 구속영...
자치경찰, 산림훼손 2명 구속영장 신...
제주시 삼도이동 202-4 번지 3층 | 전화:(064)748-2201,2102 | 팩스:(064)748-2103
인터넷신문 등록 제주 아-01010호 | 등록일 2007년 1월 15일 발행인,편집인 강 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 삼
Copyright 2005 제주관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tnews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