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관광신문 :::
편집 : 2018.12.7 금 13:15
인기검색어 : ,
   
> 뉴스 > 종합
     
(화제)농협은행 제주본부 상환능력 모자라나 '자구노력'채무 32억 조정
1일 농협은행여신관리단 '상환부담해소통해 채무조전했다'
2018년 02월 01일 (목) 강삼 편집국장 webmaster@jtnews.or.kr

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본부장 고석만)가 지난해 상환능력이 모자라나 자구노력 적극적인 도내 채무자 채무액을 조정해 줬다.

1일 농협은행 제주본부 제주여신관리단(단장 김형준)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상환부담 해소를 통해 채무조정된 규모가 312명 32억원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농협은행 제주여신관리단이 상환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자구적인 노력을 통한 상환의지가 성실한 채무고객들에 대해 적극적인 채무조정을 통해 부채의 그늘에서 조기 벗어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것.

특히 자활가능성을 열어주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된 것이 특징.

농협은행 제주여신관리단 김형준단장은 향후 경제적으로 힘든 채무고객과 함께하는 동행 “고치(함께의 뜻 제주방언)가게마씸” 운동을 적극 실천해 나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농협은행 제주본부 여신관리단은 자활컨설팅 상담, 자활교육 제공, 사회공헌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석만 본부장이 강조하는 '공공금융서비스'운동의 실천이다.
 
한편, 농협은행 제주본부는 지난해부터 공공성이 강한 금융을 핵심 가치로『사람을 살리는 행복한 동행』을 모토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서민금융을 확대, '희망금융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강삼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사건/사고
자치경찰, 산지관리법위반 혐의 김모씨...
자치경찰, 수학여행단 이용...불법영...
한라수목원 산림 무차별 훼손 1명 구...
자치경찰단, 산림 훼손 50대 구속영...
자치경찰, 산림훼손 2명 구속영장 신...
제주시 삼도이동 202-4 번지 3층 | 전화:(064)748-2201,2102 | 팩스:(064)748-2103
인터넷신문 등록 제주 아-01010호 | 등록일 2007년 1월 15일 발행인,편집인 강 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 삼
Copyright 2005 제주관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tnews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