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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람정제주개발 '1석3조'의 시회적공헌방안 제주지역변화 '견인차'역할...
신화월드내 '도민 일자리 지원센터' 설립 '인재+일자리+지역경제'견인
2018년 01월 24일 (수) 강삼 편집국장 webmaster@jtnews.or.kr

제주신화월드를 운영하는 람정제주개발의 제주사회의 사회적기업으로서의 공헌방법의 계획은 신성하다.

람정제주개발은 최근 사회적기업으로서 제주사회 공헌방법으로“인재양성+일자리 창출+지역경제 견인등 1석3조식 방안을 제시, "세 마리 토끼 잡는다”는 계획을 발표해 도민들 눈길을 끌었다.

이를위해‘제주신화월드 도민 일자리 지원센터’ 실효성을 담보로 평가를 내리기로 해 실제적 사회공헌기업으로 발돋움 할 전망이다.

'도민 일자리 기원센터'의 특징은 대상을 확대, 청년뿐 아니라 경단여, 학교 밖 청소년, 은퇴자, 장애인, 자영업자 등을 망라키로 계획, 도민들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22일 람정제주개발㈜은‘제주신화월드 도민 일자리센터’ 설립을 골자로 한 "사회공헌 5대분야에서 9700여억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혀 구체적 실행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제주신화월드측의 이 같은 실행 계획안은 전례가 없는 것으로 향후 신규 카지노 허가나 이전시 이에 따른  ‘조건’의 교과서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농후하다는데서 주목되고 있다.

람정제주개발이 이날 밝힌 사회공헌 분야에서 가장 돋보이는 사업은 ‘제주신화월드 도민 일자리지원센터’.

제주신화월드에서는 도민 일자리지원센터 설립 운영 목적을 도내 청년의 일자리 창출과 역량향상 교육을 통해 인적자원을 개발, 제주특별자치도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사회적 취약계층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한편 람정그룹의 핵심가치 공유를 통한 글로컬(Glocal : Global+Local)리더 육성에 두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제주신화월드 개발 구역 중 H지구 트레이닝 센터에 세워질 이 일자리지원센터는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데 특징이 있다.

청년 취업 지원센터 뿐 아니라 해외 취업 지원 및 어학교육 센터, 경력 단절 여성 지원 및 여성 리더십 센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은퇴자 재취업 지원센터, 장애인 취업 지원센터,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지원센터 등이 그것이다.

이 일자리센터에서는 이론교육과 실무교육, 외국어 교육에다 취업, 창업, 고용, 보수교육, 해외 취업알선, 해외 취업연수, 창업교육, 이직 교육, 재취업  교육, 대안교육, 학업 복귀, 멘토링, 자립지원, 보호, 인생설계, 사회공헌교육, 직업적응훈련, 사회적응훈련, 신사업 인큐베이팅, 경영이론교육, 점포경영체험, 경영컨설팅 등의 교육프로그램을 망라함으로써 실효성을 담보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람정 서비스 전문가 인증을 부여하는 한편 제주신화월드 취업 시 가산점 부여 및 서비스 부문 전문 인력 데이터베이스 구축도 이루어진다.

도민 일자리지원센터는 도내 청년 및 사회적 취약계층들을 위해 다양한 형태로 운영함으로써 향후 제주도 인재개발 허브로서의 기능이 기대되고 있다.

고용 악화는 가계 파탄을 가져오고 궁극적으로는 지역경제 침체의 악순환을 넘어 지역사회의 불안정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큰 만큼 양질의 인력이 양성되고 양질의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창출됨으로써 지역사회성장을 견인하는 선순환구조의 확립은 가장 바람직한 패턴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 제주신화월드 일자리지원센터는 양질의 일자리 부족과 청년층의 심각한 취업난과 고용 저하, 지역사회 저성장을 일거에 타파할 수 시의 적절한 사업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실제로 제주신화월드는 지역경제 활성화부문을 숫자로 제시하고 있다. 고용 창출의 경우 2019년 초까지 협력업체 포함 총 6500여명을 채용하게 된다. 게이밍부문 기금과 조세는 각각 올해만 약 350억원과 23억원에 오는 2027년까지는 관광진흥개발기금 약 6557억원과 지방세  462억원이 예상되고 있다. 올해부터 2027년까지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합산하면 제주신화월드는 생산유발 약 13조8517억원, 부가가치 유발 약 7조2095억원, 취업유발 약 152,623명이며 게이밍 부문은 생산유발 약 7조8283억원, 부가가치 유발 약 4조67억원, 취업유발 약 60,828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한 지역경제 기여 부문도 눈에 띤다. 서광서리 및 서광동리와의 상생 협약 체결, ㈜서광마을기업과의 업무협약 체결, 건설업체 및 운영 물자 구매 시 현지 업체 우선 정책 시생 등이 대표적이다. 이와 관련, 건설자재만 올 연말까지 약 6900억원의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운영 물자는 연간 최소 약 240억원을 제주지역 업체로부터 구매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증가시켜 나갈 방침이다.

람정제주개발 관계자는 “이미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기획.실행하고 있는 람정그룹은 랜딩카지노의 제주신화월드로의 이전을 계기로 경제적, 법적.윤리적, 환경적,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제주 환경보호, 지역 사회와 상생, 기부.후원, 도민 일자리지원센터 설립 등 사회공헌 5대분야에서 약 9700여억원의 기여를 실행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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