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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월동채소 분산 '메밀'육성 도 시책 공감... 농협 '재해농가' 30억 지원
23일 농협은행 제주본부 발표 지난해 강풍 호우피애 463농가 무이자
2018년 01월 23일 (화) 강삼 편집국장 webmaster@jtnews.or.kr

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본부장 고석만)가 월동채소 과잉생산을 분산키위해 도 농정당국의 메밀농가 지원에 동참하는 시책으로 지난해 강풍과 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메밀재배 463농가에 대해 30억원 규모의 저리 융자 정책자금 지원을 23일 발표했다.

농협은행 제주본부는 이같은 영농자금은 단 한농가도 패해의식이 없도록 재해농가 발굴과 함께 농가부담을 덜어 농가소득 5천만원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조치이다.

지원대상 메밀경작지역은 1219hㅁ.

신청기간은 1차 1월26일까지이며 2차는 2월1일-12일.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읍면동에서 대상자로 선정되고 웅자한도액이 배정되면 가까운 주소지 지역농협에서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다.

융자기간은 1년이며 1년 연장이 가능하다.

최초 1년 지원 융자액은 무이자이다.

농협은행 제주본부는 최근 발생한 이상기후 피애지원으로 3816농가에 267억을 지원했으며 태풍 '차바' 피해는 501농가대상 96억원이다.

고석만 본부장은 "어려운 농가들이 자연재해에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며 "제주특별자치도와 협력해 농가소득 5천만원 조기달성과 농업인 소득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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