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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가봅데강?' 제주신화월드 '도민특별초청'행사 이틀만에 '동났다'
10일 람정제주개발 1일 무료초청 1천명에서 2천명으로 긴급 변경
2018년 01월 10일 (수) 강삼 편집국장 webmaster@jtnews.or.kr
 
 

제주신화월드가 도민 초청행사로 '가봅데강?'을 주제로 선보인 ‘80일 간의 신나는 테마파크 여행’이 이틀만에 예약 왼료, 폭발적 인기를 끈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신화월드가 오는 11일부터 3월31일까지 '80일간 신나는 테마파크여행' 행사계획 발표후 열린 홈페이지 예약이 이틀 만에 전량 마감됐다.

당초 제주신화월드는 1일 1천명의 예약을 받아 무료관람행사를 진행하려 있으나 홈페이지 예약은 11일- 3월31일까지 이미 마감되는 폭발적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제주신화월드 운영사 '람정제주개발'은 지난 8일 ‘제주신화월드 가봅데강?’이란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1월 11일부터 3월 31일까지 80일 동안 하루 1000명에 한해 예약순으로 신화테마파크를 체험할 수 있는 도민 초청행사 개최를 언론홍보및 광고를 통해 공식 밝힌 바 있다.

이같은 폭발적 호응에 람정제주개발측은 10일 도민성원 보답차원에서 1일 초청인원을 당초 1천명에서서2000명으로 100% 늘리기로 결정, 발표했다.

제주신화월드 홈페이지(www.shinhwaworld.com) 내 예약창은 현재 일일 초청인원을 2000명으로 확대 개편해 추가 예약을 받고 있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예약개시 첫날인 8일 오전 10시경 예약자가 이미 1만 명을 넘어섰으며, 입소문을 타고 불과 하루 만에 도민 7만여 명이 폭발적으로 예약에 나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제이 리' 람정제주개발 사장은 “이렇게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고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맗하고 “더 많은 도민들이 제주신화월드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참신한 이벤트를 기획해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복합리조트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제주신화월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완료한 고객은 확약된 방문일에 매표소에 들를 필요 없이 입구에서 신분증과 예약 완료 메시지를 제시하면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제주신화월드는 신화테마파크와 더불어 콘도미니엄인 서머셋 제주신화월드와 호텔 시설인 제주신화월드 랜딩 리조트관 및 메리어트 리조트관, 마이스 시설인 랜딩 컨벤션센터, 아시안푸드스트리트, YG엔터테인먼트와 제주관광공사가 각각 운영하는 YG리퍼블릭과 시내면세점 등을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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