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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도심관광 동공해법 탑동등 인근 전세버스전용 주차공간 확보 '관건'
중앙로등 상인들 해법제시 '공영주차장및 공한지 전세버스무한주차 허용구역' 주장
2018년 01월 09일 (화) 강삼 발행인 편집국장 webmaster@jtnews.or.kr

2월9일 평창 동계올림픽개막과 함께 중국인 단체관광객 입국이 재개되면서 제주를 찾는 '유커'들의 빌길이 분주해 질 것이라는 예견속에 구도심 관광활성화를 위한 유치환경조성의 일환으로 탑동을 중심으로 한 지역공간을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한편 기존주차장을 전면공개, 전세버스 주차이용시설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강력히 대두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8월26일부터 시행된 대중교통개편 영향으로 국내관광객들 마저 발길이 뜸해진 구도심 상권 상인들은 국내와 외국인단체 관광객의 구도심 유치를 위해 전세버스주차 공간을 확보, 무제한 주차를 허용하는 정책을 펼쳐야 할 것이라는 요구를 하고 있디.

탑동의 경우 대형마트 주차장을 비롯 주변 공영주차장및 탑동공원, 동문로터리 탐라문화광장등 주변 인근공간을 전세버스 주차장으로 활용해야 된다는 주장이다.

여론은 이 지역공간을 전면공개, 단체관광객들이 타고 온 전세버스 주차 시간을 제한 없이 도심관광과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환경조성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중앙지하상가및 동문시장, 중앙로와 칠성로 쇼핑거리 활성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것이다.

평창올림픽과 연계, '유커'들이 제주를 다시 찾게 만드는 요인제공을 도 당국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중앙지하상가의 한 상인은 "그동안 중국인단체관광객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며 "그런데다 대중교통개편영향으로 내국인 관광객 마저 발길이 뜸해 과거보다 매상이 절반이하로 줄었다"며 대책을 요구했다.

칠성로 쇼핑거리 상인들의 어려운 사정은 더욱 심한 편이다.

하루종일 문을 열어 손님을 기다리고 있으나, 거의 인적이 드문 상황이 연속이라는 것.

한 소품과 기념품을 취급하는 상인은 개업을 했으나 인적이 드믈다고 하소연 했다.

내국인관광객도 보기가 어려운 실정이라는 것.

과거에는 등산복을 입은 관광객들이 등산과 하산길에 공항과 부두에 가지 전 시내에 머무는 경우가 많았으나 대중교통개편이후 발길을 끊고 있다고 상인들은 입들을 모으고 있다.

동문시장에서 순대국 식당을 운영하는 한 주인은 과거에는 관광객 단골손님이 꽤 있었으나 어느날 발길이 끊겼다고 하소연 하고 있다.

'누구를 위한 교통정책인지 모르겠다"고 당국의 교통정책을 나무랐다.

중앙로등 시중거리에 관광객은 거의 사라져 '관광객 공동화' 현상이 심각해 지고 있다는 불만이다.

'탐라문화광장'이 설치된 이후도 영향은 없다는 여론.

이같은 현상은 제주버스터미널 인근상가는 더욱 심각하다.

터미널 내 식당과 상점들은 환경정비를 다시 해 손님끌기에 애를 쓰는 데도 관광객등 인적은 없다는 불만이다.

제주시외로 나가는 버스가 매시간 출발하고 있으나 관광객들이 공항과 부두에서 직행하는 바람에 제주버스터미널은 도민들만이 오 갈 뿐 관광객이 없어 썰렁하다는 블만이다.

실제 점심과 저녁등 식사시간이 돼도 터미널내 식당등른 파리만 날릴 정도로 힌신힌 갓이 실상이다.

한 주인은 분통을 터트린다.

"점심시간대에 자리가 없을 정도로 붐비고 그 소문이 퍼져 저녁시간대까지도 이어졌는 데 이제는 옛말이 됐다"며 "사업을 접어야 하겠디"고 당국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

탑동에 건강식품과 특허품을 판매하는 한 사업가도 "도 당국의 특단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진단하고 "특히 '탑동과 동문로터리, 중앙로등 기존 주차장과 공원, 빈공간등을 적극활용해 전세버스들이 자유롭게 주차 할 수 있도록 특단의 정책적 배려가 있어야 한다"고 지적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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