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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제주신화월드 '2017막내리는 카운트다운' 개관 첫행사 '신화썼다'
12월31일 하오 9시 시작전부터 인파 몰려 당초예상 1만명 이상 일부 입장못해 돌아가는 진풍경
2018년 01월 02일 (화) 강삼 편집국장 webmaster@jtnews.or.kr


 
   
 
 
 

제주신화월드가 2017년 막을 내리면서 '신화'를 일으키는 연말 '신화'를 일으켜 화제가 되고 있다.

'람정 제주'는 2일 지난 31일 '21018 카운트다운 파타'에 예상 못한 안파가 몰려 대박을 터트리렸다고 2일 밝혔다.

'람정 제주개발'측은 이날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는 가운데 예상 보다 많은 도민과 관광객의 관심으로 예상치 못한 관람객이 몰려 이를 수용치 못한 결과에 아쉬움을 표출하는 말'를 했다.

이날 무술년을 맞이하는 새해 첫날 제주 최대 규모의 ‘2018 카운트다운 파티’가 열린 제주신화월드 테마파크는 당초 1만여명을 예상했으나 이보다 배가 많은 2만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결국 약 5쳔여명을 입장제한으로 발길를 돌리는 아쉬움이 연출되기도 했다.

이날 행사장 참여 관광객과 제주도민은 1만5천여명.

특히 이날 2018 카운트다운 파티에는 지누션 등 국내 유명 K팝 가수들이 뜨거운 열기를 끌어올려 더욱 흥을 돋구었다.

이날 이들 공연이 있다는 홍보로 공연 초입부터 관럼객들이 몰려 9시시작이 결국 10시30분 경이 되어서야 관객입장을 마칠 수 있을 정도로 붐볐다.

이 과정에서 기다리다 빠져나온 관객들의 불평도 이어졌다.

너무 관람객수를 적게 잡았으며, 이같은 영향으로 테마파크 입구는 혼잡이 이어졌다.

당초예상보다 배가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들자 신화월드측은 관객들의 안전을 고려, 사람이 빠져나오는 수만큼 입장시키는 등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외국인 책임자가 나와 일일이 인원을 체크하는 등 기다리는 사람이나 입장한 사람들이 사소한 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관측되기도 했다.

   
 

   
 

이날 또 한켠 행사장에는 신세계푸드의 데블스도어와 CJ푸드빌의 더플레이스를 비롯한 다양한 식음업장이 모여있는 신화쇼핑스트리트(Shinhwa Shoppes)를 오픈, 어디를 가나 손님들로 가득했다.

국내외의 다양한 음식들을 선보이는 기회가 인기를 끌고 있었다.

신화월드 개관 첫 행사가 '신화'를 이룰 정도의 '신화'를 낳았다는 평가다.

YG리퍼블릭에 입점한 삼거리 수산, 삼거리 푸줏간, 쓰리 버즈는 물론, 신화쇼핑스트리트에 입점한 셀렉더테이블, 더플레이스, 쟈니로켓, 고래라면, 순옥이네, 엉클통김밥, 화니 등 입맛과 취향대로 고를 수 있도록 만든 것.

수제맥주 전문 데블스도어는 물론 홍콩, 태국, 베트남,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각국의 특색을 느낄 수 있는 푸드트럭이 모여있는 아시안 푸드 스트리트도 만들어져 손님을 끌었다..

   
 

   
 

   
 

이날 열린 ‘2018 카운트다운 파티’는 1일 0시 참가한 관객들은 소리높여 10부터 1까지의 숫자를 크게 부르고 새해가 밝자 10여분간 끊임없이 폭죽이 터지는 탄성을 냈다.

'암정'측은 "모든 관객들은 함께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며 새해를 뜨겁게 맞이했고 이들 손님들을 맞이한 2018년 카운트다운'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람정 제주개발'의 윤정웅 상무'는 이날 행사를 기반으로 '재주신화월드가 대한민국경제와 제주지역의 발전과 상생의 분위이게 도뭄을 줄 것"이라고 제주인으로서 다짐의 말을 혔다.

   
 

   
 

한편 이날 실무를 담당한 박민혁 차장은 최선을 다했는데 이렇게 성황을 이룰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10년 유학 후 람정에 입사한 정혜진 대리(멤버쉽&파트너쉽)는 “현재 제주신화월드에 근무하는 직원은 모두 3천여명이나 되며 이중 80%는 제주도민”이라고 말했다,

정 대리는 “ 전직원이 친절과 자부심으로 제주신화월드를 좋은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사장님을 비롯해 모든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도 말했다

윤 상무는 이어 “현재 제주신화월드는 70% 정도 완성된 것이며 앞으로 6성급 호텔과 라이언스게이트 무비월드 등이 만들어지면 명실 공히 제주 최고의 테마파크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美 미디어그룹인 라이언스게이트(Lionsgate)와 영화 IP(지적재산권)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제주신화월드는 새로운 테마파크 시설인 ‘라이언스게이트 무비월드 제주신화월드(가칭)’의 개발 계획을 이미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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