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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제주도 '도둑 거지 대문 없는' 삼무는 옛말 범죄-생활안전 최하위
13일 행정안전부 2017 지역안전지수 발표 제주 1등급 단하나도 없어
2017년 12월 14일 (목) 강삼 편집국장 webmaster@jtnews.or.kr

'대문없고, 도둑없고, 거지없는' 삼무(三無)의 제주도가 무색해지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범죄와 생활안전분야에서 3년 연속 5등급이라는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13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17년 지역안전지수에서 제주는 자살 5등급 부산, 교통사고와 화재 5등급 세종시, 교통사고 전남과 함께 범죄와 생활안전에서 최하위를 기록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반면 가장 안전한 지역은 대구 달성군.

가장 안전지수가 낮은 불안한 지역은 부산 중구라는 지역안전지수가 발표됐다.

이날 행안부가 발표한 안전지수는 광역자치단체중 경기도는 교통사고와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에서 서울은 교통사고. 범죄와 사살분야에서는 세종시가 3년 연속 1등급이라고 밝혔다.

7개분야 중 2개 분야이상 1등급을 받은 지자체는 경기도 5개, 세종시 3개, 서울 2개등인데 제주는 1등급을 받은 분야가 한개도 없다.

최하위인 5등급을 2개이상 받은 지자체는  세종시 3개, 부산 2개이다.

한편 가장 안전지수가 높은 대구 달성군은 6개 분야에서 1등급을 받아 기초단체중 가장높은 안전지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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