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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도내 각 지역농협 운영 하나로마트 매출-이익금 해 거듭 '증가세'
매출액 늘고 이익금도 증가 취액계층 돕기 공익기금 출연액도 덩달아 '증가'
2017년 12월 05일 (화) 강삼 편집국장 webmaster@jtnews.or.kr

제주도내 지역농협들이 운영하는 하나로마트 매출이 매해 가파르게 상승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매출에 따른 이익금도 불어나 매해 농협들이 출연하는 공익기금 역시 매해 증가하고 있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도움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12월말 결산을 기준으로 출연되는 공익기금은 지난 2011년 1억7천만원이 5년만인 2016년에는 이 보다 1억원이 불어난 2억7천만원으로 증가했다.

이는 해마다 도내 농협들이 운영하는 하나로마트 매출이익금중 0.5%를 공익기금으로 출연하고 있어 그만큼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따른 이익금도 늘어나고 있다는 증거이다.

출연금은 2011년 1억7천만원, 2012년 1억7천7백만, 2013년 2억9백만원, 2014년 2억3천만원, 2015년 2억5천1백만원, 지난해 2억7천만원등이다.

이같은 이익금 증가로 각 농협은 사회복지시설에 쌀과 난방비, 췰체어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정과 취약계층 어린이 장학금과 컴퓨터, 책상등을, 경로당 난방비와 쌀, 소화기등은 물론 불우이웃 생계비등을 지원하고 있는 실정.

한편 각 지역농협들은 올해인 경우 2억8천9백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출연키로 하고 있다.

12월 결산을 앞두고 지난 4일 함덕농협(조합장 고금석) 1천2백만원, 한림농협(조합장 신인준), 성산일출봉농협(조합장 형용행)이 각각 1천9백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공익기금으로 출연했다.

각농협별 올해 출연예상액은 제주시농협 8천7백만원, 조천 5백만원 한경4백만원, 고산과 김녕 대정  각 2백만원, 구좌 1천2백암원, 애월 1천3백만원, 하귀 4천2백만원, 안덕 8백만원, 중문 1천8백만원, 서귀포 5백만원, 효돈 4백만원, 위미 6백만원, 남원 1천만원, 제주축협 1천2백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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