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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중문농협 대고객만족서비스평가 전국 3972농-축협조합중 '최고' 영예
제주농협 6년연속 전국1위 '2017년 개정된 평가 대고객서비스'에서도 부동의 '1위' 차지
2017년 12월 04일 (월) 강삼 편집국장 webmaster@jtnews.or.kr

제주농협(본부장 고병기)이 16개 전국농협지역본부 중 고객만족 친절도에서 6년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2017년 3회차 전국평가'에서는 중문농협(조합장 김성범)이 최고의 평가를 받는 영예를 안았다.

4일 농협중앙회는 올해 3회자 외부평강가관에 의뢰, 전국농협 친절도 조사결과 제주농협이 6년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고 농협제주본부가 밝혔다.

특히 2017년 평가는 평가항목을 개정, 지역농협의 평가기준을 개정 했으나 여전히 이같은 방침에도 제주농협이 1위를 차지했다는 데 의미가 큰 것이다.

따라서 제주도내 농-축협의 대고객서비스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계기가 결정적으로 마련됐다.

전국 최상위 수준임을 연속 입증하고 있다.

특히 이번 평가조사는 외부 전문기관이 전국 3972개 지역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비공개로 지난 9월4일부터 실시됐다.

11월24일까지 55일간 실시된 평가에서 각 농-축협 객장을 찾는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통해 만족도를 조사하는 '만족도조사(CSI)부문 평가가 시행됐다.

이같은 조사결과 제주농협이 전국 16개 지역농협중 최고를 차지하는 한편 중문농협이 1위를 차지했으며 그룹별(일반경쟁형)에서는 제주감협(조합장 김용호)의 노연로지점(지점장 현석종)이 2회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제주농협은 이같은 대고객 서비스를 위해 제주대학교지점에 4일부터 전자창구를 개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자창구는 종이신청서 대신 테블릿PC와 전자펜을 이용, 전자서식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형식.

통장- 카드개설등 대부분 은행창수 업무에 종이신청서가 사라진다.

전장창구 도입으로 고객 서류작성 편의성이 향상되고 필수 작성사항을 빠짐없이 작성, 불완전 판매차단 효과가 높아져 고객서비스을 더욱 높이는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전자창구 도입은 은행업무를 고객중심으로 디지털화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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