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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중국 베이징-산둥성 단체관광객만 한국방뭉허용 단 롯데업체 '방문금지' 단서
28일 발표 저가여행상품도 금지 지난 3월15일후 처음 중국정부 정식허용
2017년 11월 28일 (화) 제이티뉴스 webmaster@jtnews.or.kr

오는 29일 사드 사태 이후 만 9개월만에 이뤄질 제주를 관광지로 예정했던 중국 단체관광객 방문이 없던 일로 됐다는 보도가 나오는 가운데 중국여유국이 28일 베이징과 산동성에 한해 제주도등 한국 단체여행을 승인했다는 보도가 다시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28일 중국여유국은 베이징과 산둥성 지역에 한해 단체관광을 허용했으나 한국에서의 롯데관련 업체와 저가관광을 금지한다는 단서를 달았다고 보도들은 전하고 있다.

한편 29일 처음 중국단체관광객 제주방문을 예견했던 국내 최대 인바운드 여행사 뉴화청국제여행사는 지난 20일 "상하이 단체여행객 25명이 오는 29일 오전 3박 4일 일정으로 제주를 찾는다"고 밝혔으나 취소됐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28일 중국여유국은 저가여행과 롯데관련업체 방문금지등 단서를 붙이고 베이징과 산둥성에 한해 한국 단체관광을 허용, 중국여행사들이 단체관광 접수를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단체관광객이 들어오는 건 지난 3월15일 사드배치에 따른 금한령 이후 처음이다.

따라서 제주 관광업계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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