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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청정제주환경' 전기차구입 도민위해 농협은행 '특별대출상품'개발
농협은행 제주본부 모바링전용상품과 포인트적립상품 선보여
2017년 11월 14일 (화) 강삼 편집국장 webmaster@jtnews.or.kr

농협은행 제주본부(본부장 고석만)이 청정환경을 지키기 위해 최근 전기차 구입 도민이 늘고 있음에 따라 전기차 구입비용에 필요한 대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에따라 농협은행 제주본부는 대출방법의 편리성을 감안한 모바일 전용 상품과 포인트적립 대출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발표한 전기차구입 대표 대출상품은 NH간편오토론과 채움오토론2룰 내놓았다는  것.

오토론은 소비가가 금융회사에서 융통한 자금으로 직접 자동차를 구임한 후 계약기간동안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는 대출상품.

간편오코론은 모바일 전용 상푸믕로 전기차 구입고객이 은행방문 없이 대출조회부터 실행까지 모든 과정이 스마트폰으로 가능한 것이 특징.

5분이내 대출한도를 조회, 서울보증보함의 보증서를 담보로 최대 35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한편 채움오토론2는 신용이나 담보를 통해 최대 1억5천만원까지 대출되며 5년이내 기간 분할상환하는 방식으로 신용도에 따라 3%초반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큭이 두상품은 농협카드를 사용해 거래할 수 있는데 최대 2%포인트 적립과 1.5%까지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고석만 본부장은 "환경자신의 보물섬인 제주를 보존하고 후대에 물려주어야 한다"고 전기차구입대출 상품개발 배경을 설명하고 "카본아일랜드를 구현하는 데 농협이 적극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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