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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화제)'감귤풍년'이어 '월동채소'도 풍년기대 지난해 보다 '40%증가'
제주농협조합공동법인 올해 월동채소 대형유통-식자재 업체 초청 대규모 설명회 개최
2017년 11월 10일 (금) 강삼 편집국장 webmaster@jtnews.or.kr

7일 입동이 지나자 제주도 농촌은 월동채소 재배와 생산, 출하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올해 노지감귤 조수입 9114억을 달성, 역대급 최고액을 달성, 축하 한마당이 펼쳐지는 가운데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이사 변대근)은 월동채소 조수입을 최고수준으로 올리기 위한 방편으로 국내주요 유통업체 초정 올해산 월동채소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감귤풍년 축제가 열린 9일 열린 설명회에는 대형유통업체 홈플러스, 롯데마트를 비롯한 국내 급식을 주도하는 CJ프레시원, 삼성웰스토리, 현대그린푸드, 한화호텔엔 리조트등 국내 주요 20개 업체 구매담당자들이 참석했다.

농협본부 특작담당부서는 물론 지역농협 판매담당 책임자등 60여명이 참석햇다.

이날 제주농협공동조합법인은 올해 월동채소 판매액을 100억원으로 목표를 삼았다.

지난해 60억보다 무려 40% 증가를 목표로 삼은 것은 월동채소 파종과 생육기간 날씨가 그 어느해 보다 순조롭고 월동채소 재배와 출하조직가 조직화 돼 있으며 채소류 APC운영 활성화로 매해 30%이상 성장율을 보이고 있는 데서 기인하고 있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서 눈길을 끈 것은 제주농업기술뤈이 제주농협과 상생업무 협약에  의해 공동육성중인 신품종 월동채소류.

이날 설명회에서 선보인 신품종은 '탐나감자와 탐나홍(당근), 미니당근'이다.

상품특성및 초출하 계획등에 대한 설명과 홍보를 접한 대형유통관계자들은 관심을 뜨겁게 보이기도 했다.

한편 설명회에 참석한 농협중앙본부 농산물 판매부에서는 향후 중앙본부의 계약재배 채소류 대량거래선에 대한 거래활성화 방안에 대해 설명, 제주산 월동채소류에 대한 신뢰를 보여 눈길릉 끌었다.

또한 이날 설명회에서는 제주산 채소류상품에 신뢰와 경쟁력 제고를 뤼해 채소류 상품브랜드 설정방향과 대응방안에 대한 협의도 이루어 졌다.

주요 식자재 업체와는 이날 설명회장에서 올해 수급 겨울무 유통처리 활성화 방안에 대한 협의도 실시됐다.

주요 유통업체의 지역간 직거래 품목도 이날 설명회에서 다루어 졌는 데 대정과 애월은 부로콜리, 애월은 콜라비, 구좌 당근, 성산농협은 무로 설명됐다.

제주농협(분부장 고병기)은 제주산 겨울채소의 안정적 판로개척을 위해 국내 주요유통업체및 식자재 업체와 제주농산물 성출하시기 "제주농산물 판촉전""채소류 대량구매계약체결"응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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