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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2018평창동계올림픽 성화' 국내 시발점 제주 11월2일 12시30분 첫 봉송
도 24일 발표 제주시 공항-탑동 85명 봉송 제주은행-인제4거리 자치경찰 기마대 3명 이색봉송
2017년 10월 25일 (수) 강삼 편집국장 webmaster@jtnews.or.kr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오는 11월 2일과 3일  양일간 전국 최초로 제주도에 상륙, 제주시를 시발점으로 출발한다.

이날 성화는 제주시내 및 서귀포시권 순회를 스타트로 올핌픽 개최지인 강원도 평창을 향한 100일간의 대장정에 오른다

24일 그리스에서의 채화로 인천공항(11.1)으로 입국, 제주(11.2, 3)→부산→경남→전남---경기→강원 순으로 이어진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는 11월 2일부터 100일간, 총 2,018km를 7,500명의 주자와 함께 전국 방방곡곡을 순회한다.

제주에서는 총 167명이 주자가 참여한다.

11.2(목) 제주공항~ 탑동까지/ 85명, 11.3(금) 중문신라호텔~성산일출봉 82명
 
지난 24일 그리스에서 불을 밝힌 성화는 11. 1(수) 인천공항을 통해 30년만에 한국으로 들어오게 되며, 11. 2(목) 국내 성화봉송 시작점인 제주공항에서 12시 26분부터 출발, 18시 30분까지 탑동에 이르는 첫날 성화봉송을 마치고 탑동에 안치될 예정이다.

11. 2(목) 성화봉송 1일차는 제주시 지역 총 5개 구간(제주국제공항~탑동광장)에서 85명의 주자에 의해 성화봉송이 이루어지며, 특히 4구간인 제주은행사거리에서 인제사거리 구간에서는 이색봉송으로 자치경찰 기마대 3명이 말봉송을 하게 된다.

3(금) 2일차 구간은 서귀포시 중문 신라호텔에서 성산일출봉까지 총 7개 구간에서 82명의 주자에 의해 봉송된다.

2구간인 성산일출봉 옆 광치기 해변에서는 해녀/크랩스터 이색 봉송이 진행된다.

도는 30년만에 찾아온 국가행사를 전 도민 참여하에 안전하게 성황리에 진행될 수 있도록 성화봉송 구간별 환영분위기를 조성하고 구간대별 교통통제가 이루어짐에 따라 교통통제 상황을 홍보하는 등 도민불편을 사전에 최소화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가급적 성화봉송 구간을 우회하는 등 도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김홍두 문화관광스포츠국장은 “국가적 행사에 도민의 역량을 모아서 청정제주 및 해녀문화 등 제주가치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반면에 제주시내권에서 오후 러시아워 시간대에 주자봉송이 이루어지고 있어 도민불편이 일부 예상된다고 말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는 등 모든 가용수단을 강구하여 충분히 홍보하는 등 도민불편 최소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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