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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운동의 원리
2017년 07월 12일 (수) 김준형 골프컬럼니스트 webmaster@jtnews.or.kr

날씨가 무덥습니다.

장마철이라 비 또한 연일 오락 가락한 이후라 더욱 습한 더위로 지친 시절 입니다.

이 시기에 지친 심신을 일으켜 깨워야 하겠습니다.

초급자에서 중급자로 넘어가는 경우에는 개인적인 노력에 의해실력이 향상될 수 있지만 중급자에서는 상급자로 가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고 시간에 비해 그다지 발전 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티칭프로를 통해 코칭한다면 보다 빠른 시간안에 성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 호주PGA에서 온 이안츠릭과의 세미나에서 눈여겨 본점이 체중이동과 헤드 고정의 상관 관계입니다.

보통의 경우 임팩트 순간까지 헤드를 고정하라고 가르칩니다.

이유는 정확한 스윙 스팟을 위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체중을 이동해서 하체부터 회전하는 토크를 높이려면 헤드고정은 체중 이동에 방해되는 방식이 아닌 체중을 끌고 가는 역할로 이동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안의 의견에 의하면 헤드는 자연스럽게 오른쪽으로 몸과 함께 이동해야 좋은 샷 이 나온다고 봅니다.

필자도 초보 입문자에게는 스윙의 기본적 역학과 원리를 미리 이야기 합니다.

스윙궤도, 임팩트타이밍의원리, 스윙의원리, 헤드 고정이 왜 필요한지 그런 원리 이해 후 체중이동 특히, 골반이 턴하는 시점이라든지 이를 어떻게 이해 해야 하는지 말입니다.

   

이 무더운 여름 골프이론에 관한 부분에 대해 생각해보고 토론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의미 있을것 같습니다.

필드에서의 시간과 함께 더위를 식히며 쉬어가는 타이밍으로 말입니다.

적절한 템포와 타이밍을 기억해야하는 운동이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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