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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 준비
2017년 06월 27일 (화) 김준형 골프컬럼니스트 webmaster@jtnews.or.kr

무더운 날씨에 가끔 소나기로 요란한 시즌입니다.

라운딩에 앞서 체크 해야 될 일들이 많습니다.

골프장 위치나 페어웨이의 상태 그린이 각 홀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 그린 상태가 어떤지 등골프장의 상태 등을 점검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물론 그에 앞서서 클럽이 빠진게 없는지 클럽상태를 확인해야하며 롱티나 숏티가 충분한 지도미리 점검 해봐야합니다.

   

골프공도 라운딩중간에 바꿔야하는 경우도 있고 해서 충분히 준비 해둬야 합니다.

OB라인을 넘어서서 골프공을 찾을 수없는 경우도 대비 해야 겠습니다.

티업시간 30분전에 골프장에 도착 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됩니다.

티업 전 빠진게 없는지 확인도 해봐야하고 연습그린에서 그린속도나 상태 ,골퍼자신의 퍼팅감각을 깨워야 할 필요가 있기도 합니다.

간단한 어프로치를 연습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은 라운딩 준비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그전에 몸을 가볍게 깨울 수 있는 스트레칭이나 몸 풀기를 하는 것도 부상을 방지하는 한방법이겠습니다.

   

시간이 걸리는 일일 지라도 습관을 드리는 연습을 한다면 최소 몇타 정도 줄일 수 있다는 걸 현장에서 체험하기 어렵지 않을 거라 봅니다.

이런 준비 중에 골프에 임하는 플레이어로서 심신의 컨디션조절에 많은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골프전체흐름을 좋게 합니다.

라운딩 시작 전 흐름이 경기 후에도 흐름을 좋게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필자는 이런 준비 습관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좋은 성적을 내는 아마추어 골퍼나 프로들의 습관은 더 세심하게 준비 하는걸 자주 보게 됩니다.

이런 습관은 좀더 빨리 싱글 타수에 접근할 수 있고 느리고 여유로운 골프습관이 오히려 가파르게 상급자의 타수로 진입하기 용이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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